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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과 겨울 사이4. WIN-dow1 (on the world)/txt (today was x but tommorow) 2025. 10. 20. 15:40

공기가 차갑고 바람도 부는 날씨
땀이 덜 나서 좋은 계절이다
난 추운 게 싫지만 그래도 많이 춥지는 않아서
맘에 들기도 하는 날씨다
나는 모든 것에서 장점을 보기도 하니까
행복의 나 🍀 ✩⃛ೄ'4. WIN-dow1 (on the world) > txt (today was x but tommorow)'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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