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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어4. WIN-dow1 (on the world)/txt (today was x but tommorow) 2025. 11. 29. 13:58

나쁜 사람도 있지만 착한 사람도 그만큼 많다는 것을 잊지 말자! 두려워 하지마. 으쌰으쌰! 어제는 박물관을 오늘은 박찬호 기념관을 다녀왔다. 좋은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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