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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내 마음4. WIN-dow1 (on the world)/txt (today was x but tommorow) 2025. 12. 14. 01:19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야지 천천히…
시간은 흐르고 많은 것은 변한다
흘러갔던 것이 다시 흘러온다
단정지었던 것이 무너지고
확신하지 못한 것은 단단해진다
인생은 아무도 모르고
나의 신념은 변한다
이것은 그저 흐름.
누구의 죄도 없는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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