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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서점4. WIN-dow1 (on the world)/txt (today was x but tommorow) 2025. 12. 15. 12:27

정말 책의 제목대로 언젠가는 서점을 열고 싶다는 생각에 검색하다가 알게 된 책이다.
서점에 관심이 있긴 하지만 솔직히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독서 할 때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이 좋고 책이라는 물건 자체가 주는 느낌이 좋다.
이 책은 독립서점을 여는 과정들을 담은 책인데 그 과정에 몰입할 수 있었다. 작가님의 생생한 표현들과 문체 때문인 것 같다.
읽으면서 나였으면 책방을 어떻게 운영하게 될까하는 생각과 고민도 많이 했다.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강력 추천한다! 📔'4. WIN-dow1 (on the world) > txt (today was x but tommorow)'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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